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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동안 떠돌다 정착한 재테크 투자 방법(올웨더 포트폴리오 수익률 공개)

by 박빵떡 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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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때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들을 시도하다 올웨더 포트폴리오로 정착했어요. 제 투자는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올웨더 포트폴리오가 무엇인지, 왜 이 방법으로 최종 선택했는지 알려드려 여러분들의 재테크 생활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사회 초년생 시절

제가 가장 먼저 샀던 주식은 tencent 였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던 게임은 클래시 로얄을 개발한 supercell이 tencent가 인수했기 때문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tencent는 수많은 게임 회사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supercell 이 주가에 주는 영향은 적었을 것 같아요. 그땐 저 회사의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무지성 구매를 했습니다. 다행히 이득을 보고 팔았는데 주가 때문이 아니라 환율때문에 벌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운이 좋았죠.

 

그때 어머니께서 추천해주셔서 읽은 책이 있었습니다.

삼박자 투자법이라는 책이에요. 읽은지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3가지 조건에 맞는 회사를 발굴해서 투자를 해야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자"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죠.

 

시장을 예측해서 샀는데 오히려 손해를 봤다

예.. 물론 제 공부가 부족했던 탓이겠죠.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시장을 예측해서 사봤지만 손해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로 미국 금리가 많이 올랐을 때, 앞으로는 금리가 떨어질 것이다, 2024년에 미국 대선이 있으니 사람들의 표를 얻어야하니 더더욱 금리를 떨어트릴 것이다 라는 말을 경제 유튜버에게 듣고 TLT(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떨어지면 국채가 오름)를 샀었는데요. 예상과 달리 2023년 부터 2024년 말까지 떨어지기만 했습니다. 이후로 지금까지도 크게 오르진 않았고요.

 

충동적인 단기 투자는 대부분 손해를 봤다

코인이나 주식으로 단타를 해본 적도 있었습니다. 특히 코인이 많았던 것 같아요. 갑자기 30% 급등하는 코인을 보며, 저거면 쉽게 단기간에 돈 벌 수 있을 것 같은데 싶었어요. 갑자기 거래량이 늘어나고 10~20% 오른 코인을 보고 10분봉이 3번 급락했을때 사서 반등했을때 파는 전략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벌 때도 있었지만 다 합쳐보면 대부분 마이너스였어요. 저점과 고점을 맞추는 것은 실력이 아니라 운인 것 같았어요.

 

올웨더 포트폴리오

나는 재테크와 맞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 여자친구가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한다는 걸 알게됐어요. 이게 뭐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영어로 All Weather Portfolio 직역하면 모든 날씨용 포트폴리오에요. 날씨는 비유적으로 경제적인 상황을 뜻해요. (좋을 때, 나쁠 때, 인플레이션일 때, 디플레이션일 때). 어떤 환경이어도 잘 버티는 포트폴리오 라는거죠.

 

이 전략은 1996년 레이 달리오가 설계한 전략이에요. 여러 자산(주식, 채권, 금, 달러 등)을 골고루 담아 어떤 경제 환경에서도 자산이 크게 무너지지 않도록 만든 것이죠.

 

포트폴리오는 서로 다른 성격의 자산으로 구성해야해요.

예를 들어, 미국 주식 ETF 50%, 한국 주식 ETF 50%로 구성하면 이건 올웨더가 아니에요. 둘이 연관성이 있는 상품이기 때문이죠.

미국 주식 ETF 50%, 한국 단기 채권 ETF 50%로 구성해야 올웨더에요. 주식과 채권은 음의 상관관계를 가지기 때문이에요. (주식이 오르면 채권은 떨어짐)

 

어떤 자산을 선택하고, 각 자산별로 어떤 비중을 가져갈 지는 투자자의 몫이에요. 예를 들어 이렇게 가져갈 수 있겠죠. (%는 전체 자산에 대한 비중이에요)

 

주식 60% (미국 ETF 30%, 선진국 10%, 한국 ETF 10%, 신흥국 10%)
채권 25% (단기 채권 15%, 장기 채권 10%)
달러 5%
금 5%
비트코인 5%

 

올웨더는 리밸런싱을 해줘요. 이 주기도 투자자가 정할 수 있는데요, 1년으로 생각해볼게요.

1년 뒤에 자산이 이렇게 변했다면

 

주식 70% -> 10% 매도하여 60%
채권 15% -> 10% 매수하여 25%
달러 8% -> 3% 매도하여 5%
금 2% -> 3% 매수하여 5%
비트코인 7% -> 2% 매도하여 5%

 

이렇게 매수와 매도를 해요. 비싼 상품을 팔고 저렴한 상품을 매수하는 효과에요.

 

올웨더 포트폴리오에 대한 의문

제가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었어요. 주식과 채권은 반비례하잖아요. 그럼 이 포트폴리오는 주식으로 얻은 수익을 채권이 손해보게 하니까 결국 쌤쌤 아닌가? S&P500 ETf와 S&P500 인버스 ETF를 산 것과 동일한거 아닌가? 싶었어요. 그래서 왜 올웨더를 하는걸까 반신반의 하고 있었는데 박곰희씨의 영상을 보고 왜 이 올웨더를 하는게 이득인지 알게되었어요. (박곰희씨 관련 영상은 내려서 없어졌어요. 유료 강의 하시려고 내리신 것 같아요 ㅠㅠ)

 

결국 자산은 우상향한다

인류의 경제 시스템이 만들어진 이후로 자산은 항상 우상향해왔어요. 경제학적으로 왜 우상향하는지 설명하기보다 쉬운 예를 들어볼게요.

 

1960년대 짜장면은 50원이었지만 지금은 6000원이에요.

주식 시장도 경제 위기 때 가격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크게 보면 결국 우상향 하고 있어요.

 

즉, 주식을 사고 당장 큰 목돈이 필요한 게 아니라면 손해를 크게 보고 있더라도 안팔고 계속 가지고 있는게 결국엔 이득이에요.

 

그럼 주식에만 몰빵하는게 제일 좋은거 아닌가?

그렇다면 전 재산을 주식에 몰빵하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요? 주식+채권 보다 주식을 100% 가지고 있는게 가장 수익률이 크니까요.

 

나스닥에 전재산을 몰빵한다고 생각해볼게요.

출처: 토스뱅크 (https://www.tossbank.com/articles/bubble)

리밸런싱을 안한다는 가정이라면 2000~2002년에 발생한 닷컴버블 때 가장 큰 하락인 -78%를 겪게돼요. 만약에 운이 안좋아서 최고점에서 주식을 샀다면 당신은 -78%의 하락을 버틸 수 있을까요? 왠만한 사람은 버티기 힘들어서 손절하게 될 거에요. 하지만 만약에 손절했다면 이후에 꾸준히 우상향해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못벌게 되죠.

 

반면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MDD가 낮습니다. 

 

간단하게 나스닥 60%와 단기채권 40%로 해보면

연이율 11%에 MDD는 -15%로 나옵니다. -15% 의 손해는 그래도 버틸만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백테스트를 해보다보면 연이율이 높은데 최대손실폭이 낮은건 불가능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정리해보자면 이렇습니다.

 

자산은 우상향한다.
팔지 않고 보유하는게 이득이다.
올웨더는 매도하지 않고 버틸 수 있도록 해준다.

 

주식과 채권을 구매하는건 주식과 주식 인버스를 사는 것과는 다르다

아까 주식과 채권을 사는건 결국 이득과 손해가 쌤쌤이 나는게 아닌가라는 의문이 있었죠.

이건 아니었어요.

백테스트만 해봐도 수익이 나는 걸 알 수 있었죠.

왜냐면 주식으로 얻은 이득이 채권으로 얻은 손해보다 더 크기 때문이에요.

 

2024년 나의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결과

그렇게 2024년 2월에 시작하여 2025년 2월까지 운영한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성과를 공유해볼게요.

 

제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구성했어요.

크게 보면 주식 53%, 채권 28%, 금 13%, 암호화폐 6% 였습니다.

 

  • 한국 주식은 믿음가진 않았지만 자산 배분 차원에서 넣었고요
  • 일본 주식도 그당시에 많이 올라서 괜찮을 것 같아서 넣었어요.
  • 신흥국 중에는 인도와 대만이 땡겼어요. 인도는 인구가 많고, IT 인재가 많고, 애플 공장이 중국에서 인도로 간다는 얘기가 있어서 였어요. 대만은 TSMC 때문에 좋을 것 같았는데 ETF가 없어서 하지 못했어요.
  • 중국은 세계 2위 GDP 국가라서 하고 싶었는데 미중갈등이 심해서 주식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피했고요, 그 다음 세계 GDP 3위인 독일을 투자했어요.
  • 한국 단기 채권의 비중을 높여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가고 싶었고요.
  • 그 당시 코로나로 높아진 금리가 낮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장기 채권을 한국 7%, 미국 7% 넣었어요. 금리가 낮아줘 채권 수익이 생기면 팔고 단기 채권으로 바꾸려고 했어요.
  •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커서 무서워서 조금만 넣었어요.
  • 달러는 너무 비싸서 사지 않았어요. 달러가 저렴해지면 넣으려고 했어요.
  • 달러가 너무 비싸서 (1400원대) 미국 ETF들은 모두 환헷지(H) 로 샀어요. (환헷지 상품은 달러 가격 변동에 영향을 안받아요)

 

이렇게 투자하고 1년뒤에 결과는 어땠을까요?

어땠는지 한번 예상해보실래요? 예상해보시고 아래 결과를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최고의 효자 종목은 의외로 금이었습니다. 87% 라는 수익률로 하드캐리 했습니다.
  • 의외로 미국보다 독일이 가장 높은 35%라는 수익률을 얻었습니다.
  • 인도 주식은 별로였고 한국은 유일하게 마이너스네요 ㅠㅠ
  • 금리가 낮아져서 오를 줄 알았던 장기 채권은 손해를 봤습니다.
  • 비트와 이더는 손해를 보다가 결국 쫄아서 팔았습니다. 결론적으론 안파는게 이득이었는데 자산이 우상향한다는 진리보다 손해를 줄이고 싶다는 인간의 본능에 져버렸습니다.

결론은 1년만에 14.69%라는 짭짤한 수익을 얻었습니다! (운 좋게도 백테스트보다 더 좋은 수익을 얻었습니다. 아 그런데 여기에 암호화폐 손해는 빠져있습니다 ㅎㅎ 참고로 봐주세요) 

 

1년동안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하고 얻은 교훈

  • 한국 주식은 역시 별로다. 하지 말자.
  • 금, 독일 주식 최고다! 여기에 더 투자하자.

혹시 이런 insight를 얻으셨다면, 완전 잘못된 교훈입니다.

 

2024년에 예상한 것과 정반대로 흘러갔어요. 제가 얻은 교훈은 이렇습니다.

시장은 예측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아무리 공부를 해도, 경제 뉴스를 접해도, 유수의 경제 전문가의 예측을 해도 다르게 간다.)
불확실성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균형있는 자산을 매수하는 것이다.

 

 

이번 2025년 7월에 한국 주식이 엄청 올라서 코스피가 3000을 뚫었죠. 누가 예상이나 했습니까.

2025년에 리밸런싱을 하면서 한국 주식을 더 샀다면 실제로 더 이득을 벌었을 겁니다.

한국 주식은 안되니까 매도하자 했으면 손해봤을 거고요.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또 다른 장점

제가 느낌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가장 큰 장점은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단기로 매매를 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종목을 발굴하고, 적정 가격을 계산하고, 매일 매수를 할 지, 매도를 할 지 확인해야 하죠.

 

올웨더는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한번 구매하고 1년 뒤에 리밸런싱하면 끝입니다.

 

장기 투자이기 때문에 언제 구매하는지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늘 사는 것과 1주일 뒤에 사는 것 차이에는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아요.

그리고 언제가 저점인지 맞추는 것도 불가능하고요.

 

물론 심리적으로 저점에 사고 싶어서 가격이 올랐을 때는 사기가 쉽지 않은데요.

저는 그냥 날짜를 정해서 다 샀어요.

지금 당장 사기는 망설여져서, 그냥 1주일 뒤에 다 사버리자 하고 그날 매수했어요.

 

 

올웨더 포트폴리오의 단점

올웨어 포트폴리오에도 단점이 있습니다.

(주식 몰빵보다 낮은 수익률을 얻는다는 건 단점으로 치지는 않겠습니다. 적은 MDD가 상쇄해주니까요.)

 

그건 매수 종목이 많아서 리밸런싱 하는게 귀찮게 느껴졌습니다.

이걸 언제 많이 느꼈냐면요, 어머니께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짜드리면서 크게 느꼈습니다.

 

저는 리밸런싱 하는 날, 스프레드시트를 확인해서 매도 매수하는게 어렵진 않을 것 같았어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현재 가격을 티커로 연동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매수, 매도 수량을 확인해서 하면 돼요.

근데 종목이 많고, 같은 종목인데도 다른 계좌에 있는 경우도 있어서 좀 귀찮긴 하죠. (ISA, 연금퇴직 계좌 때문에 여러 계좌에 있을 경우가 있음)

 

이걸 어머니께 해보라고 하기가 어려웠어요. 제가 어머니 계정을 다 받아서 할 수도 없고, 올웨더 포트폴리오에 대한 큰 진입 장벽으로 느껴지셔서 투자를 포기하실 것 같았어요.

 

리밸런싱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상품, TDF

TDF 라는 상품을 알게됐어요.

Target Date Fund 라는 상품인데요, 특정 목표 시점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조정해줘요.

예를 들어, 2050 TDF 라면 2050년에 은퇴할 사람을 위한 펀드에요.

 

TDF는 처음에는 주식 비중이 높고, 은퇴 시점이 다가올 수록 채권, 현금성 자산 비중을 늘려요.

2030부터 2060까지 다양하게 있어요.

즉 편하게 내가 주식과 안전 자산의 비중을 선택할 수 있어서 편하죠.

 

보수도 그렇게 비싸지 않아요.

 

 

보시면 2030부터 2060까지 다양해요. (2060는 PLUS만 있더군요.)

은퇴 시점이 높을수록 수익률이 높죠. 주식 비중이 커서 그래요. (대신 MDD가 더 높겠죠.)

주식 비중이 클수록 (타겟 날짜가 더 미래일수록) 보수는 더 늘어나요.

보수가 낮은 상품을 원하신다면 RISE 도 좋은 선택이에요.

 

그래서 어머니께는 보수가 낮은 RISE TDF 2040을 추천드렸어요!

 

나의 최종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했나

2024년에 했던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매수, 매도하는게 귀찮았어요.

그래서 TDF 를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저는 30대라서 좀 더 주식 비중이 높은 상품을 고르고 싶었어요.

그래서 유일한 2060인 PLUS TDF 2060을 선택했습니다.

구글에 검색하면 이 상품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에 나오는 종목명과 비중을 chatgpt 에게 물어보면 주식과 안전자산, 채권의 비중을 알 수 있어요.

물어보니 주식이 80%, 채권이 20%인 매우 공격적인 상품이었죠.

여기에 금, 코인은 없었어요. 두 상품도 투자를 하고 싶었죠.

 

그래서 TDF 75%, 금 15%, 비트코인 10%를 투자하기로 결정했어요.

TDF가 80% 주식, 20%가 채권이니 최종 포트폴리오는 이렇게 돼요.

주식 60%, 채권 15%, 금 15%, 비트코인 10%

 

위에 글에 언급한 여자 친구와 결혼을 하였는데요 ㅎㅎ

여자 친구와 제 자산을 다 합치고 위의 비중대로 나눠서 각자 계좌에서 매수했어요.

월급날이 되면 한달 용돈과 비상금을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을 위의 비중대로 매달 매수하고요.

1년뒤에는 리밸런싱도 할 예정이에요!

 

좀 더 공격적으로 한다면 2070 상품이 나온다면 2060을 매도하고 2070으로 갈아타는 방법도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이 방법은 나이가 들수록 안전 자산을 늘리는게 좋아서 저는 2060으로만 계속 유지할까 싶어요.

보수가 더 낮은 2060이 나온다면 그걸로 바꾸고 싶네요!

 

TDF의 단점

제가 생각하기에 TDF의 단점은 개별 종목의 수익률을 알 수 없다는 점이에요.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직접 운영하면 어떤 종목이 깨지더라도, 그걸 만회해주는 다른 자산을 보면서 자산을 매도하지 않을 수 있는 심리적인 위안을 얻을 수 있어요.

TDF는 이런 위안을 얻을 순 없는 것 같아요.

대신 예를 들어 시장이 -30%를 찍을때 저는 -20%를 찍는걸보며 덜 힘들 순 있겠죠.

 

정답은 없다

재테크에 정답은 없어요. 제 방법이 누구에게나 맞진 않을 거에요. 제가 이 방법을 선택한 이유는

재테크가 아닌 현실 생활에 집중하고 싶다.
그러면서 자산을 안정적으로 불리고 싶다.

 

라는 이유에서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선택했어요.

각자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하고 싶은 이야기

만약에 투자에 대한 경험이나 지식이 부족하시다면 올웨더 포트폴리오 저는 추천드려요.

왜냐면 결국에 자산은 우상향하고

그 우상향은 시간에 비례하거든요.

무조건 오늘 ETF를 사는게 이득이라고 생각해요.

(단, 개별 주식이 아니고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한정해서 하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자신만의 재테크 전략, 꼭 실천해보세요!

실천을 해봐야 이게 나에게 맞는지 알게됩니다.

모두 성투하세요~!

 

백테스트 사이트: https://backte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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